3대 실명질환이자 전세계 3대 실명질환 중 1, 당뇨망막병증

당뇨는 우리 몸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당뇨는 혈액의 당수치가 올라가 끈적끈적해진 혈액으로 인하여 여러가지
합병증이 
발생합니다.
특히 미세혈관의 손상이 초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그러한 미세혈관병증을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우리 눈입니다.
눈은 작은 뇌와 같습니다. 때문에 눈을 보면 우리 뇌혈관의 상태, 나아가 전신혈관상태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당뇨로 인하여 미세혈관이 손상을 받으면서 나타나는 일련의 변화와 합병증을 당뇨망막병증이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높은 혈당으로 인하여 세포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서 백내장, 녹내장의 위험도 올라갑니다.
당뇨환자들은 일반인보다 녹내장이 생길 확률이 40%이상 높으며, 당뇨를 오래 앓을수록 그리고 나이가 많아질수록 더욱 증가합니다.
누구나 백내장이 생길 수 있지만, 당뇨환자의 경우 60%이상 더 잘 생깁니다. 또한 당뇨환자 백내장은 젊은 나이에도 생기고 진행도
빠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뇨로 인한 신경병증의 하나로 눈을 움직이는 근육이 마비가 되면서 사시와 복시가 생기기도 합니다.

때문에 당뇨는 단지 혈당관리 뿐만 아니라 이러한 합병증이 생기는지 여부를 꼭 확인하고 관리가 필요합니다.

리더스서울안과는 본원에 내원하시는 수많은 당뇨환자분들께 정기적인 검진을 꼭 당부드리며 단지 눈만 진료할 뿐만 아니라
당뇨관리 정도도 반드시 체크합니다
.
당뇨환자분들의 진정으로 건강한 삶을 위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당뇨망막병증

당뇨병 합병증으로 망막의 미세혈관이 손상되면 나타나는 당뇨망막병증은 합병증 중에서 가장 무서운 것으로 세계각국에서
실명원인 중 수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뇨병 경력이 30년 또는 그 이상 되는 환자에게는 약90%가 발생되며15년 전후일 경우에는 발병율이 약 60 – 70%에 이르고
혈당조절이 잘 안된 경우 더 잘 생깁니다.

초기에는 망막병증이 있으면서도 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조기발견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안과진찰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

대부분의 당뇨망막병증은 비증식성으로, 망막모세혈관이 작은 풍선처럼 커져 꽈리모양으로 변형됩니다.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이 진행될 수록 점점 망막혈관폐쇄가 심해집니다.
대개 비증식성은 실명을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모세혈관벽이 약해져 물이 새어나가게 되면 황반이 붓게 되어
(황반부종시력 장애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대개 비증식성은 치료가 필요 없지만, 황반부종이 생긴 경우 반드시 치료해야 하며 
진행 및 악화 억제를 목적으로 치료하지만
일부에서는 시력회복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증식성 당뇨망막병증

일부 당뇨환자에서 망막병증은 수년 후에는 더욱 심한 형태인 증식성 당뇨망막병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증식성은 망막혈관이 폐쇄 및 손상됨에 따라 신생혈관이 망막에서 유리체를 향해 자라게 됩니다.
신생혈관은 약해서 쉽게 터지고 혈액이 누출되어 유리체강 내로의 출혈로 인해 시력의 장애를 초래하는데 이를
유리체 출혈이라고 합니다.

또한 신생혈관은 섬유조직과 함께 자라며, 섬유조직이 수축되어 견인력이 생기면 망막이 구겨지거나 망막이 떨어져
망막박리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또한 홍채에도 신생혈관이 생길 수 있으며 심각한 녹내장의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합병증으로 인하여 실명할 수 있는 단계의 망막병증이 증식성 당뇨망막병증입니다. 

 

이미 심각한 망막손상이 진행되어있어도 시력변화를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의 경우 환자 대부분은 증상을 못 느끼지만,
증식성에서도 치료하기에 이미 늦은 지경까지 본인이 모르고 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혈당조절, 혈압, 당뇨를 앓은 기간, 그리고 체질적 특징 등이 당뇨망막병증 발생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만약 당뇨를 오래 앓았다면 망막병증이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실명을 초래할 수 있는 증식성 당뇨망막병증은 아주 드물게 나타납니다.
혈당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경우에는 망막병증이 거의 생기지 않거나 당뇨망막병증의 초기소견만 나타납니다.

리더스서울안과만의 당뇨망막 클리닉

 

수많은 케이스를 통한 노하우와 지식 축적

서울아산병원에서, 그리고 망막 진료로 유명한 센트럴 서울안과에서 수만건의 당뇨망막병증을 포함한 당뇨환자들의 눈 합병증을
다루고 노하우를 축적한 선재홍 전문의가 직접 진료합니다.

 

망막 진단 장비

질환에 대한 연구가 기계 발전에 따라 세부적으로 분류되고 그 질병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만큼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서

장비의 중요성이 매우 큽니다.
리더스서울안과는 진단 장비를 구비함에 있어서 초기 개원시부터 자본을 아끼지 않고 투자하였으며 일반 안과 병원에서 볼 수 없는
spectralis OCT 를 비롯하여 대학병원급 장비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접근이 용이한 위치

당뇨망막병증은 진행정도에 따라 검사 기간이 짧아지기 때문에 병원에 자주 내원해야 합니다.
특히 아주 심한 단계가 되면 1달 이내 간격으로 병원 방문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자주 보고 변화양상에 따라 필요하면 즉각적인 치료가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당뇨망막병증의 경우에는 자주 방문할 수 있는 거리의 병원이 중요합니다.
리더스서울안과는 울산의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이 용이합니다.

 

 

 

 

 

리더스서울안과의 당뇨망막 클리닉은 이렇게 다릅니다.

 

수많은 당뇨망막병증 케이스를
통한 노하우와 지식 축적

서울아산병원 망막 클리닉의 진료 시스템을
도입, 운영하며 서울아산병원의 수만건의
당뇨망막변성 케이스의 노하우가 축적된
전문의가 진료합니다.

최첨단 녹내장 검사 장비

당뇨망막병증 진단과 치료에 있어 필수적인
장비들을 대학 병원과 동일한 수준의 장비로
구비하고 있습니다.

접근이 용이한 중심지 위치

자주자주 방문해야 하는 당뇨망막병증 환자에게
병원은 접근이 용이한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
리더스서울안과는 울산 최고의 중심지에 있으며
버스나 자가용 으로도 접근이 용이합니다.

당뇨망막의 치료 및 관리

당뇨망막병증 치료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범망막광응고술, 국소광응고술 그리고 유리체절제술과 같은 치료를 통해 대부분은 실명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시작된 당뇨망막병증의 경우 치료에 반응이 좋으며, 치료가 필요한 시점에서 시력이 정상으로 유지되는 경우
치료결과가 더욱 좋습니다.

광응고술의 경우, 안과의사가 특별한 레이저를 이용하여 망막에 아주 작은 응고반점들을 만들어 혈관신생과 누출을 억제시킵니다.
범방막광응고술의 경우,  망막에 수백 개의 응고반점을 2 – 4회에 걸쳐 만듭니다.
범망막광응고술은 유리체출혈이나 망막박리에 의한 실명위험성을 줄이며 신생혈관녹내장의 치료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출혈이나 망막박리가 많이 진행된 경우에는 시행할 수 없습니다.
범망막광응고술의 부작용은 대개 미미합니다. 치료 직 후 며칠간 흐리게 보이거나 주변부 시야가 좁아질 수 있습니다.

이미 망막박리나 유리체출혈로 더 이상 광응고술이 소용없는 경우에는 유리체절제술을 통해 섬유조직 및 눈 속 출혈을 제거하게
됩니다.

단순히 출혈만 제거해도 되는 경우는 유리체절제술이 효과를 볼 수 있지만, 망막박리가 동반되어 있어 재유착이 필요할 때는 수술이
어려워지고 
절반 정도에서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망막신생혈관이나 황반부종, 유리체 출혈등의 당뇨합병증에 신생혈관 억제물질의 안구내 주사가 많은 효과를 보여
새로운 치료방법으로 
다른치료들과 병행하여 시행되고 있습니다.
최근의 당뇨망막병증의 치료 트렌드는 이러한 신생혈관생성을 억제하는 안구내 주사가 표준치료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